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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말하기 대회 한글판
  2015-05-17 16:37:42 작성:예진 댓글:(0)   조회:45



소개하고 싶은 한국 문화

새해(설날) 
추석 
김치 
정월 대보름
한복
된장국
김밥
태권도
씨름
강강술래(강강수월래)
한옥
판소리
한글
k-pop
떡볶이
























추석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서예진입니다.
한국의 문화 중 대표적인 명절이라고 하면 거의 설날과 추석을 뽑는데요, 오늘 저는 그것 중에서 추석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추석은 올해의 추수를 감사하고 다음해의 추수를 기원하는 모로 보아 서양의 추수감사절과 비슷한 날입니다.
대신 칠면조가 아닌 송편을 먹고, 서양에서는 지내지 않는 차례를 지낸다는 점에서 차이가 드러나죠.
아무튼 추수감사절과는 다른 한국의 추석에 대해서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일단 한국의 모든 명절에 그러듯이 추석이 되면 모든 가족들은 자신들의 고향으로 돌아가고 친척들이 한 집에 모이게 됩니다.
부모를 따라가는 어린아이들은 거의 다 한복을 고집해서 입고 가는 경우도 있지요.
모이고 나서 신기하게도 대체적으로 엄마, 숙모, 고모 같은 분들은 모두 주방으로 갑니다.
그리고 아빠, 삼촌 같은 분들은 거실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나머지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들은 이불을 깔고 눕습니다. 
제가 세 번째에 해당하네요.
정신을 차리고 보면 대문의 맞은편에는 병풍이 떡하니 있고, 그 앞에는 상다리 휘어지게 음식이 차려진 상이 있습니다. 
그리고 모인 곳이 한옥 비슷한 곳이라면 대문과 평행한 미닫이문이 저기 떼어져있습니다.
추석에 익숙한 한국인들은 이럴 때 어리둥절하지 않고 ‘차례를 지내구나.’하고 일상처럼 넘기죠.
그런데 차례를 지낸다는 것이 무엇인가.
차례는 명절날, 조상의 생일날 같은 때에 지내는 제사입니다.
추석이라면 명절날에 해당해서 차례를 지내는 것입니다.
차례를 지내는 모습을 간단히 이야기해보자면 남자들이 막걸리를 따르고 놓고 다른 그릇에다가 붇고, 밥에 숟가락을 찔러 넣고 물에다 마는 모습일 것이겠죠.
차례 이야기는 이정도로 하고, 이제는 추석하면 절대로 빠지지 않는 이야기지만 점점 잊혀져가는 송편에 대해서 말할 생각입니다.
추수감사절에는 칠면조다, 하면 추석에는 송편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송편은 어떻게 보면 꿀떡과 비슷하고 어떻게 보면 만두 같기도 한 추석에 빚어먹는 떡입니다.
멥쌀로 겉의 반죽을 만들고 안에 깨나 팥으로 고물을 만들어 넣고 쪄서 만듭니다.
한국인들이 추석에 송편을 먹는 이유는 삼국시대에서 유래해서 더 나은 미래를 기원하는 것입니다.
사실상 한국인들은 그 유래를 모르고 추석이니까 송편을 먹어야지, 하고 먹는 것이지만요.
송편은 외관상 꿀떡과 만두 같기도 하는데 먹어보면 그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말로는 설명할 수 없겠네요.
저는 언제 송편을 오랜만에 먹어보고 나서 아직도 그 맛이 입안에서 아른거리네요.
개인적이지만 그만큼 맛있습니다.
이상으로 추석에 대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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