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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언의 서표 프로젝트
 


[종언의 서표/추측인데 억지일수도] 소오오오름 좀 복잡한데 토막시체퍼즐설(...?)이라고 말해야하나
  2015-06-10 13:44:19 작성:예진 댓글:(0)   조회:2693



[종언의 서표/추측인데 억지일수도] 소오오오름 좀 복잡한데 토막시체퍼즐설(...?)이라고 말해야하나



※횡설수설 주의보
※그리고 여러가지 스포도 주의해주세요




아아아안녕하세요 네이입니다. 

오늘 오랜만에 억지추측으로 돌아왔는데요. 
지금까지 말한 설과는 전혀 다른 그런 설인데요...... 개인적일지는 모르겠지만 메챠코와이......

아니 저기 동생이랑 다시 줄거리 정리를 나름 하면서 종언의 서표에서 의심 가는 부분 말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E키가 '종언의 서표'라는 타이틀을 떠올리다랄까 생각한 것이...아 맞다 패러디했었다지..쨌든 '이름없는 서표'라는 사건에 대한 글을 보고 한거니깐...

그래서 동생이랑 말하는게 아무래도 이름없는 서표 사건이랑 E키 중태 나머지 토막살인 사건이랑 서로 연관성이 있지 않겠느냐였습니닷!

그렇게 하면 한번 둘이 이어보도록 하죠. 

이름없는 서표 사건은 일단 아무개 아나운서씨기 '어린애 한 명'한테 '토막살인'을 당해 '절단을 당한 머리를 제외한 나머지들은 지혈된 상태로 각각 다른 곳에 뿌려져있었고(자세히는 머리에 정신이 팔려있는동안 다른 것들이 모두 사라졌다죠)' 24번째 피해자까지 발생했고(각각 다르게 살해당했다고 기억해요..그니까 토막내고 실종된 부분이 각각 다른....소름)마치 '어른 여러명'이 한 소행처럼 꾸몄고 아직까지 '범인이 누구인지 생사조차도 모른다' 정도로 정리하죠.

그리고 E키네가 당한 토막살인 사건을 볼게요.
E키네가 당한 토막살인 사건은 'A야, B코, C타, D네를 연기한 네명만 토막난채로 살해'당했는데 제가 기억하는 바로는 A노는 머리가 없어졌고 B카는 허리 밑 밖에 없었고(다리가 아주 고기가....되었다고 하네요...아놔  B카쟌..ㅠㅠ) C나는 허리 위 밖에 없었고, D스케는 머리만 남았다...그리고 E키는 누군가(코난 쫄쫄이)한테 머리를 맞아 혼수상태에 빠졌다.

그럼 토막들을 일단 실종된 것은 일단 그렇다 치고 E키의 눈에 보였던 것만 맞게 끼워맞추어보죠.(어쩌다 이런 생각까지 갔는지 모르겠습니다...밤이었어서 머리가 이상해졌다봐요...;;)
일단 A노는 머리가 없으니 머리가 남은 D스케의 머리를 더해서 '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B카는 허리 위가 없으니 허리 위밖에 없는 C나를 더해서 '한 사람'... 이렇게 해서 실종되지 않은 부분끼리 맞추었고요... 이대로 실종된 부분들도 끼워맞추면..
어딘가에 있을 C나의 허리 밑과 어딘가에 있을 B카의 허리 위를 맞추면 또 '한 사람'.. 그리고 어딘가에 있을 D스케의 목 밑과 어딘가에 있을 A노의 머리를 합해서 마지막으로 '한 사람'.

이렇게 맞추어보니 4명이 나오더라 이겁니다. A노에서 D스케네들은 오컬트조를 연기했으니 애들의 머리 부분을 오컬트조의 각 애들이라고 생각합니닷.

먼저 A야군... B카가 A야를 연기했으니 비카의 허리위와 C나의 허리밑이 합해져서 A야 탄생(...?).(근까 저렇게 토막시체를 합해서 저거 자체가 A야라는게 아니고....위에는 남자고 밑에는 여자면 무서우니까 A야의 인격정도가 탄생했다고 생각하자고요)
근데 이거 말하다가 소름돋았어ㅓㅓ요.
C나가 굉장한 오컬트 매니아잖아요? 그런데 보니까  A야도 마찬가지로 굉장한 오컬트 매니아. 이거 아무것도 아닌 억지추측 같을 수도 있는데 갠적으로 소름요..ㅎㄷㄷ

다음은 B코챤인데 이쪽은 말하자면 되게 억지 같고 안 맞을 것 같고 해서 일단 마지막으로 패스.

C타군. D스케가 C타를 연기했으니 일단 D스케의 머리와 A노의 목 밑...........했더니 소름요.........8ㅁ8
예전부터 도우시테 A노의 의욕팽이씨가 B코가 아닌 C타한테 갔고 둘이 취향도 똑같은지 계속 의아해했는데 이 억지추측으로 왠지 풀린 듯요...
A노 더하기 D스케(...죄송합니다)이니까....................하아 무셥.

그리고 D네챤. B코챤보단 아니지만 살짝의 억지추측입니다만.(어뜨케 여자애들에서 걸리지....;;)
C나가 D네를 연기했고요 그니까 C나의 허리위 고고염 그리고 B카의 허리밑이 합해졌네요.
여기에서 뭐가 맞나 혹시 나 이상한 생각해서 억지추측으로 나갔나 뭐 이렇게 생각하다가 갑자기 뭔가를 깨달음요.ㅇㅇ
D네의 담당 보컬로이드는 마유. B카도 마유우우우.....................................................헐......
그래서 혹시 A야에 들어간 C나가 담당이 미쿠인가....... C타한테 들어간 A노는 구미인가....... 아직 안 쓴 B코한테 들어갈 D스케는 린인가....(에??)해서요.........무셔요...(아직 제가 영화조 담당 보컬로이드를 몰라서요. B카는 마유, E키는 루카 정도만??)

그리고 스고이나 억지추측을 해버린 B코챤...
A노가 일단 B코한테 들어가고 목밑의 D스케라닛...........................ㅇㅂㅂ
아니 도저히 공통점이 안 보여요.()

쨌든 B코는 미뤄놓고 이 사건을 이름없는 서표 사건이랑 연관지어보죠. 스크롤 올리기 귀찮으니까 잠시 컨트롤 시랑 브이좀요.

[이름없는 서표 사건은 일단 아무개 아나운서씨기 '어린애 한 명'한테 '토막살인'을 당해 '절단을 당한 머리를 제외한 나머지들은 지혈된 상태로 각각 다른 곳에 뿌려져있었고(자세히는 머리에 정신이 팔려있는동안 다른 것들이 모두 사라졌다죠)' 24번째 피해자까지 발생했고(각각 다르게 살해당했다고 기억해요..그니까 토막내고 실종된 부분이 각각 다른....소름)마치 '어른 여러명'이 한 소행처럼 꾸몄고 아직까지 '범인이 누구인지 생사조차도 모른다' 정도로 정리하죠.]

넵. 시작합니다. 일단 맨 밑에...범인의 생사도 이름도 뭐도 모른다. 네 E키네 사건도 똑같죠.

그리고 토막살인이라는 것도 똑같고요. 그리고 지혈된 상태로 토막이 발견되고 일부는 실종되고요...이것도 같고요.

24명이라.......... 24는 4의 배수지만...(수학이라닛) 무슨 의미죠........;;(수학하지마)

에에또 그리고 이거 범인은 어린애인데다가 그 어린애가 머리가 좋아서인지 뭐여서인지 어른 여러명이 한 소행처럼 꾸몄다네요. 잠깐 여기서 스톱.

종언의 서표 코믹스 27화를 보면(죄송합니다 1권만 사가지고 읽고 아직 2권도 못 샀습니다 죄송합니다 당연히 3권도 4권도 없어서 코믹스랑 엔하위키에 있던 네타로 추측하는 안습네이입니다 2권은 주문했습니다) 코난 쫄쫄이....죄송하고 검은 사람(...)이 나와주시는데 이게 그 사람의 몸집....(아 어희력보소)을 보면...........................................................................어른같지 않나요..(혼자 소름)

거기에다가 27화 마지막 부분에 그 검은 사람이 영화조의 말투를 막 따라하는 것이 보입니다. D스케의 '~' 말투라든지 B카의 더듬거리고 흐리는 말투라든지 말이죠. 분명히 이름없는 서표 사건은 여러명이 한 소행처럼 꾸몄다고 했습니다. 살짝 비슷한듯요.(근데 그거보다 27화의 과자가 신경쓰여)

그리고 범인은 '어린애' 라고 하니까 살짝 감이 잡히는 듯요.

영화조와 오컬트조는 각각 자기네들 시점으로 하면 고딩이고 얘네들 나이차가 10살입니다(....쉣). 엔하에서 18살로 추정이랬으니까 일단 18이라고 가정해놓고...(E키 첫등장때 엎드려잔데가 2-2였는데??!!)(참고로 일본에서는 16살~18살까지 고딩입니다)

그럼 E키네가 18살(고딩)이었을 때 A야네는 8살. 8살은 어린애ㅐ..............잠만요 저 혼자 소름돋은건 아니죠.

아아 그 오컬트조는 각각 자신의 과거를 말하는 장면이 나오는데요.......사실 모두 말하지는 않고 그 녀석은 '직접' 자신의 과거를 말하지는 않았죠. 
게다가 C타의 과거회상에서는 그 녀석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 모르겠는 애였다.' 뭐 이런 식이었더라..... 

아 방금 생각났는데 분명히 그 녀석은 나홀로 숨바꼭질을 할 때 (지금은 잊혀졌을지도 모르지만) '영화에서 산산조각으로 자르는 장면을 봤었는데 나도 지금 같은 얼굴을 하고 있을까' 랑 떡밥일지도 모른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잊혀진) '마치 혈관 같아' 라고 말했죠...




+) 갑자기 생각이 든건데 여우, 피에로, 범인...뭐 이런 애들이 모두 동일인물이든 뭐든 왜 종언게임을 계속 반복하는 것일까요? 그니까 목적이 무엇일까요?

++) 지금까지의 떡밥을 봐서는 지금까지 제가 생각한 '여우는 본인의 정체를 모른다설' 이라든지 '여우=사실은 착한 애설'이라든지 뭐 이런 것들 가능성이 없어보이네요.

+++) IF 동인앨범이지만 언럭키@말기 스쿨트립에 실린 곡들이 아주 무의미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자기관찰일기가 동인앨범에 실린 거처럼). 스즈무님도 스토리는 바뀌어도 결말은 바뀌지 않는다라는 말도 하셨고... 지금까지 생각했을 때 (의미 모르겠는 가사가 많은) 한 사람의 독점회(외톨이의 원맨쇼)랑 (뭔가 어려운) 연심 언더워터랑 (엑스트라면서 곡하나를 차지한) 의욕팽이씨...이것들 가사가 좀 의심스럽거든요. 언제 한번 몰아서 해석 추측해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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